규격은 네 가지
| 항목 | 값 | 틀렸을 때 |
|---|---|---|
| 해상도 | 1280 × 720 (가로 최소 640) | 작으면 흐리게 늘어남 |
| 비율 | 16:9 | 다르면 검은 띠 또는 잘림 |
| 용량 | 2MB 이하 | "파일이 너무 큽니다" 로 거부 |
| 형식 | JPG · PNG · GIF · BMP | WebP·HEIC 는 안 받음 |
순서가 중요합니다 — 자르기 → 크기 → 용량
용량을 먼저 줄이고 나서 크기를 바꾸면 다시 커지거나 화질이 두 번 깎입니다. 아래 순서로 하면 한 번에 끝납니다.
- 16:9 로 자르기 — 16:9 자르기에서 남길 부분을 드래그. 스마트폰 사진(4:3)은 위아래가 25% 잘리니 글자가 들어갈 자리를 생각해 정합니다
- 1280×720 으로 크기 변경 — 결과 카드의 [이 결과로 이어서 작업] → 크기 변경에서 가로 1280
- 2MB 아래로 용량 맞추기 — 다시 이어서 2MB 로 맞추기. 보통 1280×720 JPG 는 200~600KB 라 여유가 큽니다
디자인 도구(캔바·미리캔버스·포토샵)에서 만든 썸네일은 이미 1280×720 이므로 3번만 하면 됩니다. PNG 로 내보냈다면 JPG 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2MB 아래가 됩니다.
왜 PNG 썸네일이 2MB 를 넘나
PNG 는 무손실이라 사진이 들어가면 픽셀 하나하나를 그대로 저장합니다. 1280×720 = 92만 픽셀이면 사진 부분이 많을수록 3~5MB 가 됩니다. JPG 는 같은 그림을 300~600KB 로 담습니다. 글자 가장자리가 아주 조금 부드러워지지만 유튜브가 어차피 다시 압축하므로 차이가 없습니다.
이미 올린 영상의 썸네일을 내려받고 싶다면
내 채널이든 다른 채널이든, 영상 주소만 있으면 썸네일을 1280×720 원본 크기로 받을 수 있습니다. 파일을 올리지 않고 주소만 붙여넣습니다.
- 유튜브 썸네일 가져오기 — 영상 주소 → 썸네일 5가지 크기
자주 하는 실수
- 1920×1080 으로 올리기 — 유튜브가 1280 으로 줄입니다. 용량만 커지고 거부될 확률이 올라갑니다
- 글자를 가장자리에 두기 — 모바일 피드와 추천 영상 목록에서는 모서리가 둥글게 잘리고, 우하단에는 재생시간이 겹칩니다. 글자는 안쪽 80% 안에
- 스마트폰 사진을 그대로 올리기 — 4:3 이라 양쪽에 검은 띠가 생기거나 위아래가 잘립니다. 먼저 16:9 로 자르세요
- HEIC·WebP 올리기 — 받지 않습니다. HEIC → JPG · WebP →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