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크기 변경 — 픽셀·비율로 조절

가로세로를 직접 입력하거나, 배율·긴 변 기준으로 한 번에 줄입니다. 비율은 자동으로 유지됩니다.

사진을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JPG · PNG · WebP · 여러 장 가능

어떤 크기로 바꿀까요?

×

SNS 프리셋:

이어서 많이 하는 작업

광고 영역

크기를 바꾸는 세 가지 방법

  1. 픽셀 지정 — 제출처가 “가로 1920px”처럼 숫자를 정해줬을 때.
  2. 배율(%) — “절반으로 줄여주세요” 같은 경우. 50%를 누르면 됩니다.
  3. 긴 변 기준 — 가로사진·세로사진이 섞여 있을 때 가장 편합니다. 긴 쪽만 맞추면 나머지는 비율대로 따라갑니다.

자주 쓰는 크기

용도크기비고
인스타그램 정사각1080 × 10801:1
인스타그램 세로1080 × 13504:5
유튜브 썸네일1280 × 72016:9 · 2MB 이하
네이버 블로그 본문가로 900세로 자동
여권 온라인 신청413 × 531500KB 이하 · JPG

크기를 줄였는데 용량이 그대로라면

가로세로를 줄이면 용량도 대개 줄지만, 제출처가 요구하는 정확한 KB를 맞춰야 한다면용량 줄이기에서 목표 용량을 숫자로 입력하는 쪽이 확실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율이 깨지지 않게 하려면?

“비율 유지”에 체크한 상태로 가로만 입력하면 세로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체크를 해제하면 입력한 숫자 그대로 늘리거나 줄여서 사진이 찌그러질 수 있습니다.

크기를 키우면 화질이 좋아지나요?

좋아지지 않습니다. 없는 정보를 만들어내지 못하므로 확대하면 흐릿해집니다. 해상도를 실제로 올리려면 AI 업스케일이 필요하고, 그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전송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고, 다시 그리는 과정에서 촬영 위치(GPS) 같은 정보도 사라집니다.

상황별 가이드

확인일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