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왜 안 열리는지
아이폰 사진의 확장자는 .HEIC 입니다. 아이폰과 맥에서는 그냥 열리지만 그 밖에서는 자주 막힙니다.
- 윈도우 기본 사진 앱, 한글, 워드, 카카오톡 PC 에서 안 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관공서·학교 제출 시스템은 거의 JPG 만 받습니다
- 블로그·쇼핑몰 업로드가 막힙니다
해결은 세 갈래입니다. 앞으로 찍는 사진은 설정으로, 이미 찍은 사진은 꺼내는 방법으로,지금 당장 한 장은 브라우저 변환으로 처리합니다.
방법 1 — 앞으로 찍는 사진을 JPG 로 (설정 한 번)
- 설정 → 카메라 → 포맷
- [높은 효율성] 대신 [높은 호환성] 을 선택
- 이후 찍는 사진은 JPG, 영상은 H.264 로 저장됩니다
이미 찍은 사진은 바뀌지 않습니다. 설정은 "앞으로" 에만 적용됩니다.
방법 2 — 이미 찍은 HEIC 를 JPG 로 꺼내기
PC 로 옮길 때 자동 변환
- 설정 → 사진 → 맨 아래 [Mac 또는 PC로 전송]
- [자동] 선택 — 케이블로 옮길 때 JPG 로 바꿔 보냅니다
- [원본 유지] 로 두면 HEIC 그대로 옮겨집니다
아이폰 안에서 한 장만 JPG 로
- 사진 앱에서 사진을 길게 눌러 복사
- 파일 앱을 열고 빈 곳을 길게 눌러 붙여넣기
- 붙여넣은 파일은
.jpeg가 됩니다. 메일·메신저에 첨부하면 됩니다
메일 · 카톡으로 보내기
메일 앱과 카카오톡은 보낼 때 JPG 로 바꿔 보냅니다. 단 카카오톡은 기본 설정에서 화질을 낮추니 원본 화질이 필요하면 원본으로 보내는 법을 확인하세요.
방법 3 — 브라우저에서 바로 변환 (설치 없이)
아이폰·맥의 사파리는 HEIC 를 자체적으로 읽습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의 변환 도구를 아이폰 사파리로 열어 사진을 올리면 아무 것도 내려받지 않고 그 자리에서 JPG 가 됩니다.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HEIC → JPG 변환하기윈도우 크롬·엣지에는 HEIC 해독기가 없어 이 방법이 안 됩니다. 그 경우 방법 2 로 JPG 를 만들어 PC 로 옮기세요. 변환 페이지에서는 환경을 미리 확인해 안내해 드립니다.
세 방법 비교
| 방법 | 적용 대상 | 장점 | 단점 |
|---|---|---|---|
| 카메라 포맷 → 높은 호환성 | 앞으로 찍는 사진 | 한 번 설정으로 끝 | 저장 용량 1.5~2배 |
| PC 전송 → 자동 | 케이블로 옮기는 사진 | 대량 처리 | 케이블·PC 필요 |
| 복사 → 파일 앱 붙여넣기 | 한두 장 | 아이폰만으로 가능 | 장수가 많으면 번거로움 |
| 사파리에서 변환 | 한두 장 + 후속 작업 | 용량·크기 작업으로 바로 이어짐 | 윈도우 크롬에서는 불가 |
변환한 다음 — 용량이 문제입니다
JPG 로 바꾸면 한 장이 3~5MB 가 됩니다. 원서·게시판은 대개 1MB 나 500KB 를 넘지 못하게 합니다. 변환 결과에서 [이 결과로 이어서 작업] 을 누르면 다시 올리지 않고 바로 줄일 수 있습니다.
- 사진 용량 줄이기 — 목표 KB 를 입력하면 그 아래로 맞춥니다
- 500KB 로 맞추기 — 여권 온라인 신청·원서 접수 기준
- 아이폰 사진 용량 줄이기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