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세 가지만 기억하기
| 항목 | 권장 | 이유 |
|---|---|---|
| 가로 픽셀 | 1400 ~ 1600px | 본문 폭(700~900)의 2배 — 고해상도 화면에서도 선명 |
| 한 장 용량 | 300KB 안쪽 | 20장 올려도 6MB · 모바일에서 바로 열림 |
| 비율 | 글 안에서 통일 (4:3 또는 3:2) | 높이가 들쭉날쭉하면 글이 지저분해 보임 |
스마트폰 원본(4032×3024 · 3~5MB)은 이 기준의 3배 크고 10배 무겁습니다. 올리기 전에 줄이는 것이 글쓰기의 일부입니다.
본문 폭보다 큰 사진은 낭비입니다
블로그는 사진을 본문 폭에 맞춰 줄여서 보여 줍니다. 4032px 사진을 올려도 화면에는 800px 로 보입니다. 차이는 업로드 시간과 방문자의 로딩 시간에만 나타납니다. 다만 아이폰·갤럭시의 고해상도 화면은 CSS 픽셀의 2~3배를 그리므로 본문 폭의 2배 정도는 있어야 또렷합니다. 그래서 1400~1600 이 적정선입니다.
올리기 전 3단계
사진 크기 맞추기사진 이름을 01-입구.jpg, 02-메뉴.jpg 처럼 번호로 정리해 두면 에디터에 넣을 때 순서가 지켜집니다.
비율을 통일하면 글이 정리됩니다
세로·가로·정방형이 섞이면 글 흐름이 끊깁니다. 글 하나 안에서는 비율을 하나로 정하세요. 음식·제품은 1:1 또는 4:3, 풍경·공간은 3:2 또는 16:9 가 무난합니다.
- 4:3 으로 자르기 — 스마트폰 기본 비율. 자를 필요가 거의 없음
- 1:1 로 자르기 — 제품·음식 사진. 목록 썸네일에서도 안 잘림
- 16:9 로 자르기 — 대표 이미지·풍경
대표 이미지(썸네일) 는 따로 만들기
글 목록·검색 결과에서는 대표 이미지가 작은 정사각형이나 4:3 으로 잘려 보입니다. 가로로 긴 사진을 대표로 쓰면 글자나 얼굴이 잘립니다. 첫 장은 1:1 로 따로 잘라 넣고, 본문에는 원래 비율로 다시 넣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 밖에
- 위치정보 — 블로그 서비스는 대부분 EXIF 를 지우지만, 집에서 찍은 사진은 미리 확인하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 HEIC — 아이폰 사진은 에디터가 못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JPG 로 변환해서 올리세요
- 스크린샷(PNG) — 글자가 들어간 캡처는 PNG 그대로 두고 크기만 줄입니다. 사진처럼 보이는 캡처는 JPG 로
- WebP — 용량이 더 작지만 일부 에디터가 받지 않습니다. 받는다면 JPG → WebP로 20~30% 더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