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사이즈 — 네이버·티스토리에 올리기 전에

본문 폭의 2배 정도 가로 픽셀, 한 장 300KB 안쪽이면 화질과 속도를 둘 다 지킵니다.

확인일 2026-10-15 · 읽는 데 3분 ·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바로 하기

기준 세 가지만 기억하기

항목권장이유
가로 픽셀1400 ~ 1600px본문 폭(700~900)의 2배 — 고해상도 화면에서도 선명
한 장 용량300KB 안쪽20장 올려도 6MB · 모바일에서 바로 열림
비율글 안에서 통일 (4:3 또는 3:2)높이가 들쭉날쭉하면 글이 지저분해 보임

스마트폰 원본(4032×3024 · 3~5MB)은 이 기준의 3배 크고 10배 무겁습니다. 올리기 전에 줄이는 것이 글쓰기의 일부입니다.

본문 폭보다 큰 사진은 낭비입니다

블로그는 사진을 본문 폭에 맞춰 줄여서 보여 줍니다. 4032px 사진을 올려도 화면에는 800px 로 보입니다. 차이는 업로드 시간과 방문자의 로딩 시간에만 나타납니다. 다만 아이폰·갤럭시의 고해상도 화면은 CSS 픽셀의 2~3배를 그리므로 본문 폭의 2배 정도는 있어야 또렷합니다. 그래서 1400~1600 이 적정선입니다.

올리기 전 3단계

  1. 이미지 크기 변경에 사진을 올리고 가로 1600 입력
  2. 결과에서 [이 결과로 이어서 작업] → 용량 줄이기에서 300KB
  3. 내려받아 에디터에 끌어다 놓기
사진 크기 맞추기

사진 이름을 01-입구.jpg, 02-메뉴.jpg 처럼 번호로 정리해 두면 에디터에 넣을 때 순서가 지켜집니다.

비율을 통일하면 글이 정리됩니다

세로·가로·정방형이 섞이면 글 흐름이 끊깁니다. 글 하나 안에서는 비율을 하나로 정하세요. 음식·제품은 1:1 또는 4:3, 풍경·공간은 3:2 또는 16:9 가 무난합니다.

대표 이미지(썸네일) 는 따로 만들기

글 목록·검색 결과에서는 대표 이미지가 작은 정사각형이나 4:3 으로 잘려 보입니다. 가로로 긴 사진을 대표로 쓰면 글자나 얼굴이 잘립니다. 첫 장은 1:1 로 따로 잘라 넣고, 본문에는 원래 비율로 다시 넣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 밖에

광고 영역

자주 묻는 질문

네이버 블로그 이미지 사이즈는 몇 px 이 좋나요?

PC 본문 폭이 대략 700~900px 이고 고해상도 화면은 그 2배를 요구하므로 가로 1400~1600px 이면 충분합니다. 그 이상은 네이버가 줄여서 보여 주기 때문에 업로드 시간만 늘어납니다. 정확한 폭은 선택한 스킨·레이아웃마다 다릅니다.

티스토리는 다른가요?

티스토리는 스킨이 본문 폭을 정하므로 더 다양합니다. 보통 700~1000px 사이이고, 반응형 스킨은 모바일에서 화면 폭에 맞춰 줄어듭니다. 역시 가로 1600px 이면 어떤 스킨에서도 흐려지지 않습니다.

사진 한 장 용량은 얼마가 적당한가요?

화면용은 300KB 안쪽이면 품질 차이가 보이지 않습니다. 사진 20장짜리 글이면 6MB 로, 모바일에서도 1~2초 안에 열립니다. 3~5MB 원본을 그대로 20장 올리면 100MB 가 되어 이탈이 늘어납니다.

대표 이미지는 어떤 비율로 만들어야 하나요?

목록·검색 결과에서는 정사각형이나 4:3 으로 잘려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로로 긴 사진을 대표로 쓰면 양 옆이 잘립니다. 중요한 요소를 가운데 정사각형 안에 두거나, 대표 이미지는 1:1 로 따로 잘라 첫 장에 넣으세요.

이어서 읽기

확인일 2026-10-15 · 본문 폭은 스킨·레이아웃마다 다르므로 각 서비스의 현재 설정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