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PDF 로 묶어야 하나
- 제출처가 "파일 1개" 만 받을 때 — 통장 사본·신분증·증빙 사진 여러 장
- 순서가 중요할 때 — 계약서 1~5페이지, 영수증 날짜순
- 받는 쪽이 인쇄할 때 — A4 에 한 장씩 앉혀 두면 그대로 출력됩니다
- 메신저 압축을 피할 때 — 카톡은 PDF(파일)를 압축하지 않습니다
만드는 순서
- PDF 로 묶기에 사진을 들어갈 순서대로 선택해 올립니다 (여러 장 동시 선택 가능)
- 목록에서 순서를 확인합니다. 틀리면 [지우기] 로 비우고 다시 올립니다
- 용지: 제출·인쇄용은 A4, 화면으로만 볼 거면 사진 크기 그대로
- 방향은 자동(기본)으로 두면 가로 사진은 가로 용지에, 세로 사진은 세로 용지에 앉습니다
- [PDF 만들기] → 내려받기
용량이 클 때 — 묶기 전에 줄이기
PDF 는 사진 용량을 그대로 품습니다. 스마트폰 사진 10장이면 30~50MB 가 되어 메일 첨부(보통 10~25MB)에 걸립니다.묶기 전에 사진을 줄이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 용도 | 사진 한 장 권장 | 10장 PDF |
|---|---|---|
| 글자만 읽히면 되는 서류 | 긴 쪽 1600px · 300KB | 약 3MB |
| 인쇄할 서류 (A4) | 긴 쪽 2500px · 800KB | 약 8MB |
| 사진 화질이 중요한 포트폴리오 | 긴 쪽 3000px · 1.5MB | 약 15MB |
서류가 한 장이면 용량 줄이기 결과 카드의 [이 결과로 이어서 작업] 으로 바로 PDF 로 묶을 수 있습니다.
서류 사진을 잘 찍는 법
- 서류를 어두운 바닥에 놓고 위에서 수직으로 — 흰 책상 위는 경계가 사라져 자동 자르기가 어렵습니다
- 그림자가 글자에 걸치지 않게 조명을 등지지 않습니다
- 기울어졌으면 회전으로 바로 세운 뒤 묶습니다
- 주민번호 뒷자리처럼 가릴 부분은 모자이크로 먼저 가립니다
반대로, PDF 안의 사진을 꺼내야 한다면
이 사이트는 사진 → PDF 방향만 다룹니다. PDF → 사진은 PDF 뷰어의 "내보내기" 나 화면 캡처를 쓰고, 캡처한 PNG 는 JPG 로 바꿔 용량을 줄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