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에는 "크기 조절" 이 있습니다 — 단, 해상도만
아이폰과 달리 갤럭시 갤러리 편집기에는 사진의 해상도를 줄이는 기능이 들어 있습니다. 해상도가 줄면 용량도 줍니다. 하지만 "몇 KB 로" 를 지정할 수는 없습니다.
| 방법 | 무엇이 줄어드나 | 정확한 KB 지정 | 적합한 경우 |
|---|---|---|---|
| 갤러리 편집 → 크기 조절 | 해상도(픽셀) → 용량도 함께 | 불가 | 대략 작게 만들 때 |
| 브라우저 용량 줄이기 도구 | 용량을 목표값 이하로 | 가능 | 제출 규격이 있을 때 |
| 카메라 설정에서 작게 찍기 | 앞으로 찍는 사진 | 불가 | 저장 공간 아끼기 |
방법 1 — 갤러리 편집기로 해상도 줄이기
- 갤러리에서 사진을 열고 편집(연필)
- 오른쪽 아래 ⋮ (더보기) → 크기 조절 (기기에 따라 "이미지 크기 조절")
- 원본 대비 비율을 고릅니다 — 보통 40~60% 로 두면 용량이 1/4~1/3 로 줍니다
- 저장 — 원본을 덮어쓰지 않으려면 "복사본으로 저장" 을 고릅니다
결과 용량은 저장 후에야 알 수 있습니다. 500KB 제한처럼 정확한 값이 필요하면 몇 번을 반복해야 하고, 그래도 넘칠 수 있습니다.
방법 2 — 정확한 용량으로 맞추기 (삼성 인터넷·크롬)
- 브라우저에서 사진 용량 줄이기 를 엽니다
- 목표 용량을 입력합니다 — 500KB, 1MB, 2MB 등
- 사진을 올리면 그 아래로 맞춰 줍니다. 해상도는 가능한 한 유지합니다
- 저장하면 다운로드 폴더에 들어갑니다. 갤러리에서도 보입니다
한 번 올린 사진은 도구 사이를 옮겨도 다시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용량을 줄인 뒤 결과 카드의[이 결과로 이어서 작업] 으로 자르기·크기 변경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방법 3 — 앞으로 찍는 사진을 작게
- 카메라 → 설정(톱니) → 고급 사진 옵션 → 고효율 사진 을 켜면 HEIF 로 저장돼 용량이 절반이 됩니다. 단 PC·제출처에서 안 열릴 수 있습니다
- 촬영 화면 상단의 해상도 버튼(12M · 50M · 200M) 은 12M 으로 둡니다
- 동영상처럼 사진에도 "용량 우선" 모드는 없으니, 제출용은 찍은 뒤에 줄이는 것이 확실합니다
용량·크기·비율 — 제출처가 요구하는 것 구분하기
- "500KB 이하" → 용량. 500KB 로 맞추기
- "413×531 픽셀" → 크기. 이미지 크기 변경
- "3.5×4.5cm" → 비율과 실물 크기. 증명사진 규격
- 셋 다 한 번에 → 제출처 규격표에서 제출처를 고르면 자동으로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