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용량 줄이기 — 화질을 거의 안 잃는 순서

해상도를 먼저 줄이고, 품질은 80~90 사이에서 멈추세요. 이 순서면 화질 손실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확인일 2026-10-15 · 읽는 데 3분 ·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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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용량을 정하는 세 가지

요소용량에 미치는 영향화질에 미치는 영향언제 건드리나
해상도 (픽셀 수)매우 큼 — 가로세로 절반이면 용량 1/3~1/4확대·인쇄 때만 드러남항상 먼저
품질 (압축 강도)큼 — 95→80 에서 절반70 아래부터 보임해상도 다음
메타데이터 (EXIF·썸네일)작음 — 보통 20~100KB없음자동으로 빠짐

핵심은 순서입니다. 해상도를 먼저 줄이면 품질을 거의 건드리지 않아도 목표에 닿습니다. 반대로 해상도를 그대로 두고 품질만 깎으면 블록이 보이는데도 용량이 안 줄어듭니다.

어디에 쓸지에 따른 적정 해상도

용도긴 쪽 픽셀품질 85 기준 용량
원서·게시판 첨부 (화면으로만 봄)1600200~400KB
블로그 본문1600200~400KB
풀HD 화면 · PPT 전체화면1920300~600KB
4×6 인화1800 이상400~800KB
보관용 원본그대로 (4032)1.5~3MB

목표 용량이 정해져 있다면 — 자동으로

"500KB 이하" 처럼 숫자가 정해진 경우 손으로 맞추지 마세요. 사진 용량 줄이기에 목표를 넣으면 해상도와 품질을 조합해 그 아래에서 가장 좋은 화질을 찾아 줍니다.

목표 KB 로 자동 맞추기

자주 쓰는 값은 전용 페이지가 있습니다.

손으로 할 때의 순서

  1. 크기 변경에서 긴 쪽을 용도에 맞는 픽셀로 (위 표)
  2. 결과를 [이 결과로 이어서 작업] → 화질 낮추기에서 품질 85 로 저장
  3. 용량을 확인하고 모자라면 품질을 80, 75 로 한 단계씩만

줄인 결과를 다시 올려 또 줄이지 마세요. 손실이 누적됩니다. 더 줄여야 하면 원본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용량이 안 줄어드는 경우

반대로 용량을 늘려야 할 때

"100KB 이상" 처럼 최소 용량을 요구하는 제출처가 있습니다. 사진 용량 늘리기는 화질을 바꾸지 않고 파일 안에 여백을 넣어 기준을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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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JPG 품질은 몇으로 저장해야 하나요?

80~90 사이가 적정선입니다. 100 은 90 과 눈으로 구분되지 않는데 용량은 2배 가까이 큽니다. 70 아래로 내리면 하늘·피부처럼 매끈한 면에 네모난 블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목표 용량이 정해져 있으면 품질은 도구가 자동으로 정합니다.

같은 JPG 를 여러 번 저장하면 왜 나빠지나요?

JPG 는 저장할 때마다 손실 압축을 다시 합니다. 열어서 그대로 저장만 해도 매번 조금씩 깎입니다. 그래서 편집은 원본에서 한 번에 끝내고, 줄인 파일을 다시 줄이는 일을 피하세요. 이 도구는 원본에서 바로 목표 용량으로 가므로 한 번만 손실됩니다.

용량을 줄였는데 화질 차이가 안 보입니다. 더 줄여도 되나요?

제출 제한을 통과했으면 그만 줄이는 것이 맞습니다. 화질은 쓸 때 보이는 것이 아니라 확대·인쇄할 때 드러납니다. 필요 이상 줄일 이유가 없습니다.

PNG 를 올리면 어떻게 되나요?

JPG 로 바꿔서 줄입니다. 투명한 부분은 흰색이 됩니다. 투명 배경이 필요한 로고라면 PNG 용량 줄이기 가이드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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