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용량을 정하는 세 가지
| 요소 | 용량에 미치는 영향 | 화질에 미치는 영향 | 언제 건드리나 |
|---|---|---|---|
| 해상도 (픽셀 수) | 매우 큼 — 가로세로 절반이면 용량 1/3~1/4 | 확대·인쇄 때만 드러남 | 항상 먼저 |
| 품질 (압축 강도) | 큼 — 95→80 에서 절반 | 70 아래부터 보임 | 해상도 다음 |
| 메타데이터 (EXIF·썸네일) | 작음 — 보통 20~100KB | 없음 | 자동으로 빠짐 |
핵심은 순서입니다. 해상도를 먼저 줄이면 품질을 거의 건드리지 않아도 목표에 닿습니다. 반대로 해상도를 그대로 두고 품질만 깎으면 블록이 보이는데도 용량이 안 줄어듭니다.
어디에 쓸지에 따른 적정 해상도
| 용도 | 긴 쪽 픽셀 | 품질 85 기준 용량 |
|---|---|---|
| 원서·게시판 첨부 (화면으로만 봄) | 1600 | 200~400KB |
| 블로그 본문 | 1600 | 200~400KB |
| 풀HD 화면 · PPT 전체화면 | 1920 | 300~600KB |
| 4×6 인화 | 1800 이상 | 400~800KB |
| 보관용 원본 | 그대로 (4032) | 1.5~3MB |
목표 용량이 정해져 있다면 — 자동으로
"500KB 이하" 처럼 숫자가 정해진 경우 손으로 맞추지 마세요. 사진 용량 줄이기에 목표를 넣으면 해상도와 품질을 조합해 그 아래에서 가장 좋은 화질을 찾아 줍니다.
목표 KB 로 자동 맞추기자주 쓰는 값은 전용 페이지가 있습니다.
손으로 할 때의 순서
- 크기 변경에서 긴 쪽을 용도에 맞는 픽셀로 (위 표)
- 결과를 [이 결과로 이어서 작업] → 화질 낮추기에서 품질 85 로 저장
- 용량을 확인하고 모자라면 품질을 80, 75 로 한 단계씩만
줄인 결과를 다시 올려 또 줄이지 마세요. 손실이 누적됩니다. 더 줄여야 하면 원본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용량이 안 줄어드는 경우
- 이미 많이 압축된 사진 — 카톡으로 받은 사진은 더 줄일 여지가 적습니다. 해상도를 낮추는 것만 효과가 있습니다
- 노이즈가 많은 야간 사진 — 노이즈는 압축이 안 됩니다. 같은 해상도에서 2~3배 큽니다. 해상도를 더 낮추세요
- PNG 를 JPG 로 바꾸지 않은 경우 — 확장자가 .png 면 먼저 JPG 로
- HEIC — 아이폰 사진은 JPG 변환 후 줄이거나, 사파리에서 바로 올리면 한 번에 됩니다
반대로 용량을 늘려야 할 때
"100KB 이상" 처럼 최소 용량을 요구하는 제출처가 있습니다. 사진 용량 늘리기는 화질을 바꾸지 않고 파일 안에 여백을 넣어 기준을 넘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