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배치
| 배치 | 맞추는 기준 | 쓰는 곳 |
|---|---|---|
| 가로로 나란히 | 높이를 맞춤 | 전후 비교, 파노라마처럼 이어보기 |
| 세로로 쌓기 | 너비를 맞춤 | 긴 글·대화 캡처, 영수증 여러 장 |
| 격자 | 모든 칸을 같은 크기로 | 콜라주, 여러 장 한눈에 |
합치는 순서
- 사진을 2장 이상 올립니다. 올린 순서가 그대로 배치 순서입니다.
- 배치 방향을 고릅니다. 격자를 고르면 열 수를 정할 수 있습니다.
- 필요하면 간격과 배경색을 정하고 [합치기]를 누릅니다.
합친 뒤에
결과가 무거우면 용량 줄이기로 목표 KB에 맞추고, 특정 크기가 필요하면 크기 변경을 쓰세요. 여러 장을 한 파일로 묶되 각각 따로 보이게 하려면 PDF로 묶기가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 크기가 서로 달라도 되나요?
됩니다. "맞닿는 변 크기 맞추기"를 켜면 가로로 붙일 때는 높이를, 세로로 쌓을 때는 너비를 가장 작은 쪽에 맞춰 비율을 유지한 채 줄입니다. 끄면 원본 크기 그대로 붙이고 남는 자리는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순서는 어떻게 정하나요?
올린 순서대로 붙습니다. 파일을 고를 때 원하는 순서로 선택하거나, 파일명을 1·2·3으로 바꿔서 올리면 그 순서가 됩니다.
몇 장까지 되나요?
한 번에 30장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다만 결과가 4천만 화소를 넘으면 브라우저가 감당하지 못하므로, 그 경우 "크기 맞추기"를 켜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전송되지 않습니다. 합치는 작업도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촬영 위치(GPS) 정보는 결과 파일에서 사라집니다.
상황별 가이드
확인일 2026-10-06